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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갤러리

2026 노원 초안산 수국축제 가는 길

일시 : 2026. 6. 20.(토) ~ 6. 21.(일), 13시~21시
           ※ 개막식 : 6. 20.(토) 18시 :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장소 :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 및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대중교통]
지하철 1,4 호선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창동역 서측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버스 노원 14 이용,
유원 극동아파트 정류장 하차(약 20분~30분 소요)
지하철 4호선 수유역 1번 출구로 나와 수유역 노스페이스 문화센터 정류장에서 1133번 버스 이용, 
유원 극동아파트 정류장 하차(약 20분 소요)

[입장료]
무료

[주차장]
수국동산 내 주차장 협소

이곳 초안산 수국동산에는 나무수국, 아나벨, 썸멀시리즈 등 
17종 약 10,000본의 수국이 심겨 있으며, 
운영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로, 낮에는 초화원과 포토존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일몰부터 오후 10시까지 스트링 전구, 레이저 조명, 웨이브 조명 등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아름다운 수국과 여유로운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서울 수국 명소답게 다양한 포토존이 있는데, 
입구에 설치된 조형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초안산 수국동산 정면에는 작은 연못과 폭포, 물레방아 등이 있고,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수국 외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있어 
화사한 생태정원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기념사진을 남기기엔 부족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한낮의 더위를 식혀줄 쿨링 분사기도 시간에 맞춰 나와 시원함을 느끼게 하네요. 

핑크 아나벨

수국으로 감싸안은 포토존.

수국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전망대도 마련돼 있습니다.

엔들레스 썸머(보라색)

한낮에는 햇빛이 따가우니 모자, 양산, 선글라스와 얇은 겉옷은 기본입니다.

수국에 둘러싸여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명품 포토존입니다.

별수국

수국은 토양에 따라 꽃의 색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산성토양에서는 푸른빛이 알칼리토양에서는 붉은빛을 띤다고 합니다.

수국은 색이 다양한 만큼 꽃말도 조금씩 다릅니다.
파란 수국은 진심, 보라는 변덕, 분홍은 설렘 등으로 
꽃말이 구분된다고 합니다.

수국동산 정상부에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쉼터와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기간 내에 방문하여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하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