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옛날 임신한 여인이 용 10마리가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1마리가 떨어져 죽고 9마리만 하늘로 올라가 구룡산이라 불리게 되었고, 하늘에 오르지 못한 1마리는 좋은 재목, 좋은 재산인 물이 되어 양재천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특징: 구룡산은 대모산과 하나의 줄기를 가진 산으로 서초구와 강남구 경계에 걸쳐 있으며 9개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산은 1971년 대모산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되어 오고 있고 높이 306m의 산으로 높거나 험하지 않아 부담 없이 하는 산행코스로는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