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상쾌감으로 자율신경의 안정에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며, 쾌적한 수면을 가져오게 한다.
둘째, 숲속에는 사실 동물의 사체나 썩은 나무가 많아 악취가 나야 하는데 없는 이유는, 피톤치드의 공기정화, 탈취 효과 때문이다
셋째, 사람의 몸에 있는 곰팡이, 집 진드기 등의 아직 알지도 못하는 병원균들을 부작용 없이 깨끗이 처리한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스스로 내는 항균성 물질의 총칭으로서 어느 한 물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며, 여기에는 테르펜을 비롯한 페놀 화합물, 알칼로이드 성분, 배당체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어떤 식물이든 항균성 물질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어떤 형태로든 피톤치드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에도 나무와 화초를 많이 기르면 건강에 좋은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병에 걸려 치료 가 어려우면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자연과 한 몸이 되어 살다 보면 치료가 되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다.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나무는 편백나무, 잣나무, 향나무, 소나무, 상록수 같은 것이며 삼림욕은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는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일사량이 많을 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