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 용화봉(645m), 등선봉(632m), 청운봉(546m), 등 3개의 주봉이 있어 삼악산이라 한다.
특징 : 삼악산은 소양강, 의암호를 지나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푸른 강변을 끼고 있는 산이다. 삼악산의 산행기점은 강촌유원지와 등선폭포, 그리고 상원사 기점 세 군데로 나누어진다. 어느 곳을 기점으로 잡아도 아기자기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삼악산은 등선폭포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폭포가 5개나 있고 상원사, 흥국사가 있으며 등산로를 따라가면서 발아래 펼쳐지는 춘천시 전경과 봉의산, 중도와 붕어섬, 의암댐 등이 같이 어우러진 경치가 일품인 산이다.
대중교통 : 상봉역에서 전철을 타고 강촌역에서 내린 다음 (itx 이용 시 용산이나 청량리역에서 승차) 버스를 이용해 (5번, 5-1번, 7번, 7-1번)을 타고 산행기점에서 내린다. (강촌교, 등선폭포, 의암댐) 배차시간은 약 25~30분 정도 되며 하산 시에는 역순이다. 강촌교 이용 시에는 강촌역에서 도보로 약 30분 정도 소요됨. 참고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강촌역에 내리면 식당차가 대기 중이다. 이 차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하산 후 음식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