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끄적끄적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며

세상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나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 본다.

내가 태어나 자식이란 이름으로 살아가고 다음은 결혼한 후 
남편이란 이름으로 살다가 아이가 태어나 이젠 아버지란 이름으로 입성한 후 
지금껏 살아가고 있다.
가정과 자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나.

그러기에 누구에게나 쉼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 힐링이란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
힐링이란 멀리 있지 않다.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쉼표 하나면 충분하다.

소크라테스는 한가로운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라고 했다.
이젠 한가로움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즐기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무의미하지도 않게 삶을 누려야 하겠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며....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도전 (드론)  (0) 2023.09.05
나의 취미생활 (영상)  (0) 2023.05.27
이놈의 팔랑귀가.....  (1) 2023.05.07
나에게 원형탈모가....  (0) 2023.04.26
나의 취미생활(사진)  (0)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