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나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 본다.


내가 태어나 자식이란 이름으로 살아가고 다음은 결혼한 후
남편이란 이름으로 살다가 아이가 태어나 이젠 아버지란 이름으로 입성한 후
지금껏 살아가고 있다.
가정과 자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나.


그러기에 누구에게나 쉼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 힐링이란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
힐링이란 멀리 있지 않다.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쉼표 하나면 충분하다.


소크라테스는 한가로운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라고 했다.
이젠 한가로움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즐기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무의미하지도 않게 삶을 누려야 하겠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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