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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나의 취미생활 (영상)

사진은 동적인 모습과 정적인 모습을 표현할 수는 있지만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영상이란 새로운 녀석에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만든다.
요즘 카메라와 핸드폰도 영상에 더 큰 비중을 두고 만드는 것 같다.  
그러기에 장비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다.
디세랄, 미러리스, 캠코더 또는 드론까지 영상의 영역이 너무나도 방대하다.
영상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나와 같이 취미생활을 누릴 거라면
장비에 대한 비중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ㅎㅎ 말은 이래도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시작해서 미러리스, 캠코더, 드론씩으로 
점차 서서히 그 영역을 넓혀간다.
그래서 눈앞에 아른거리는 수많은 장비가 나의 마음을 홀려버리고 만다.
이게 마지막이야, 진짜 이게 마지막이야라고 다짐하지만
실력은 안 늘고 장비만 늘어나는 중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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