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청계산은 말 그대로 주변에 깨끗한 계곡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 아닐까..... 청계산의 유래는 찾아볼 길이 없음.
특징: 양서면과 서종면 경계에 솟은 청계산은 한강을 북한강과 남한강으로 가르는 용문산 산줄기 끝자락에 솟구친 산으로 한강기맥의 줄기다. 한강기맥은 백두대간 오대산 두로봉에서 갈라져 나와 계방산, 용문산 등을 거친 청계산에서 마지막으로 솟구친 뒤 부용산, 하계산을 끝으로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맥을 다한다. 예전엔 교통이 불편해서 수도권 일대의 세 개의 청계산 중 가장 알려지지 않은 산이었으나 2008년도 중앙선 전철의 계통으로 인해 대중교통이 편리해 주말 산행 코스로 인기가 많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사방이 막힘없이 트여 용문산과 백운봉, 유명산, 중미산 등이 한눈에 들어오며 북한강과 남한강이 발아래 펼쳐지고 양수리 일대의 시원한 조망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등산 마니아들은 양수역을 출발해 하계산, 부용산, 형제봉, 청계산을 이어서 진행한다. 등산코스: ㅇ1코스 : [5.7km 2시간 50분] 국수역 - 신촌 - 국수봉 - 형제봉 - 정상 ㅇ2코스 : [4.6km 2시간 20분] 국수역 - 정자동 - 국수봉 - 형제봉 - 정상 ㅇ3코스 : [2.9km 1시간 20분] 중촌 - 탑곡 - 정상 ㅇ4코스 : [1시간 30분] 고현 - 된고개 - 정상 ㅇ5코스 : [3.28km 1시간 40분] 벗고개 - 송골고개 - 정상 ㅇ6코스 : [4시간 30분] 국수역 - 정자동 - 형제봉 - 정상 - 안부 - 샘 - 목왕리 ㅇ7코스 : [5.5km 2시간 50분] 신원역 - 야곡삼거리 - 형제봉 - 정상 ㅇ8코스 : [10.7km 5시간 30분] 양수역 - 하계산- 부용산 - 형제봉 - 정상